유럽 by thy

    유럽에 다녀왔습니다.

11일에 떠난 15일간의 짧은 여정이었지만, 별 탈 없이 잘 다녀온 만족스러운 여행이었습니다.

겨울의 북반구 여행은 해가 짧아 실질적인 '관광' 시간은 줄어듭니다.

하지만 그를 보완해주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.

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해준 보름간의 여행은, 저에게 오랫동안 각인될 것 같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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